칵스타 효과

지금 마르코 마린이랑 골드드래곤30정 모제스를 음해하시는겁니까? 배유빈. 모제스까지는 기대했었다 마린은 그말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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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품비아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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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스세나 골드드래곤30정

. 아자르가 검증이 필요한 자원? 글쎄 대부분 얼마나 더 잘할까~ 얼마나 씹어먹을까~ 이런 반응이었지

맛좋은드록바 코스타 파뿌리 필리페 영입할때하고 좀 비슷한거같음물론 지금이 역대급이고

자쥐언티 코스타 파뿌리 필리페 쿠르트와임대복귀때가 훨 임팩트 세지않나?

당시 챔스 준우승팀 핵심멤버가 그냥 첼시로 다옴 바로 그 전 겨울시장에서 마티치 영입하고 임팩트 지렸고 

그냥 저렇게 영입한 순간 걍 우승확정 느낌났었음

슬기로운베르너 아자르 사가 자체는 화제성 높긴 했음 경쟁팀도 엄청 많았고 잘 할지는 확실치 않았지만

큰눈동자 아자르가 워낙 어린나이에 리그를 씹어먹고, 스타일 자체도 온더볼 크랙 자체라서 당시 경쟁팀 많았음에도 뜬금포로 첼시와줘서 팬카페 분위기 ㅆ로 기억함.

지금 하베르츠 딜 보다 더 환영 받았지.

공화간짬뽕 뜬금포라기엔 첼시 챔스 우승확정된 후 기정사실로 흘러간 분위기였는데

애쉬튼커쳐 그 전까지는 가망이 없었으니까 뜬금포라고 말해도 무리는 아님 

애쉬튼커쳐 그 분기점을 뜬금포로 표현한건데 좀 오해가 있을만 하네. 원래 그 전부터 빅클럽 여기저기 소스 진하게 달리다가 레알이 드림 클럽이니 뭐니 여기저기 간보는 스탠스였는데 챔스 우승 이후에 아자르가 챔스 우승팀으로 간다해서 왔짜너. 암튼 당시에는 지금 영입생들 그 누구보다도 환영 받는 딜로 기억함.

공화간짬뽕 마즘 저색기 챔스 결과보고 결정하려한다고 대다수가 예상가능했음 

오스카도 올림픽 덕분에 제법 알려졌었고 

첼시 선 대는데 전방이 토레스라고 비웃었던 기억이 

역사적으로 주전급 엄청 영입했다가 팀컬러 깨지는 경우도 많았어서 잘 적응해주길

시빈스 걱정되네요

부럽다 부러워

다들 적응 잘해줘서 한단계 더 성장하길

팀 레코드를 깰때마다 불안한건 저 뿐인가여

조난강 나도..

조난강 모라타케파 라인 웅장합니다

. 이전에 토레스 쉐바 또한.. 

조난강 씨발 다 키 큰 백인이네 왜이렇게 불안하냐 

조난강 레코드는 항상이번에 하베르츠가 그 잔혹사를 깨줬으면

조난강 첼시 이적레코드 상위 열명 보니까 걍 답도없음 불안한게 정상

뭔가 다들 좋은 영입같긴한데 계획적인 영입인가는 의문스럽긴함. 잘 조합하면 급으로 쌔질텐데 

역시 로만 팀 레전드가 위기의 팀에 와서 예상을 뛰어넘는 결과를 만듦. 거기에 로만이 매우 흥분한 듯. 기다렸다는 듯이 막 질러버리네 

알겠으니까 빨리 오피셜 좀

 ~~

레스터챔스어게인 

얘네도 트레블하려고 그러나

얘네까지 해서 한 여섯은 영입하는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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