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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용 불쌍해서 어떡함 계약서 그대로 팔팔정처방법 이행하라는건데 뭐가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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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품비아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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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들은 떼법으로 팔팔정처방법 계약이고 나발이고 빨리 보내달라고 전나 떼 쓰네

나 보내줘 빨리 보내줘 징징,

하긴 쿠티뉴도 그방법으로 떠나긴 했지만, 적어도 이적료는 두둑히 챙겼지

?? : 나 보내줘. 나 너네 싫어

알았어 돈 받으면 보내줄게

?? : 공짜로 보내줘

뭔 애새끼도 아니고 계약서 좆무시하네 

고전파전설 떼법이 아니라 법리적으로 다툼의 여지는 충분히 있음

계약서에 해당시점을 기준으로 잡은것에 대해 단순 날짜로 해석할것인가 의도로 해석항것인가 판단은 법원의 몫임

평시가 아닌 불가항력의 천재지변의 영향을 받은 상황이라 따져봐야될 일임

민사재판 자체가 사회통념이라는 관념의 영향을 받는 영역이라

 날짜가 찍혀있고 계약서 싸인도 딱 해놓고

“코로나가 있었으니까 전 무시하고 싶습니다”

 법정 싸움까지 가보던가, 결과 나오고 법정에서 가라면 가면 되겠네

지금 하는건 걍 떼쓰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징징 거리면 다 되나 

피자보단치킨 

고전파전설 우리나라 였으면 됨 징징 거리면 다 되자나><

고전파전설 “코로나가 있었으니까 전 무시하고 싶습니다” 라는 차원 논리로 받아들이면 안되지 씹 그정도로밖에 생각을 못하니까 저게 단순 떼법으로 보이는거지

애초에 해당 날짜 자체가 통상의 시즌 종료되는 시점을 기준으로 산출된 시점인데

펜데믹 전염병이라는 불가항력의 천재지변에 의해 해당 계약효력에 대한 발동이 해당 시점에 현실적으로 무력화됐고

해당 시점은 단순 날짜가 아닌 의도로 해석해야하고 불가항력적 상황에 대하여 해당시점은 유동적으로 해석할 여지가 있다는 충분히 합리적인 주장을 펼칠 수 있는 상황인데 뭔 떼법 타령임

계약이란게 싸인했다고 무조건 끝이면 법적분쟁은 왜있냐

가장 유명했던 최근 예시로 덕자사건의 경우에도 당사자들끼리 싸인 끝낸 계약이지만 "사회통념상" 현저하게 불공정한 계약으로 해석돼서 계약효력 무력화시켰는데

위에도 말했듯 민사재판이라는게 사회통념이라는 관념에 상당부분 영향을 받음

 똑똑한 분이네 추천 꾹

나도 해외 주재로 회사생활 중인데,

여기도 계약 관련해서 땜에 항목 발동해서 서로간에 난리인데

떼법이랑 같은 선상에서 놓고 보기엔 많은 무리가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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